<p></p><br /><br />“고등학교 때 선배에게 맞는 게 싫어서 합숙소를 가출한 경험이 있다” <br> <br>배구 선수 송명근이 과거 인터뷰에서 했던 말입니다. <br> <br>그 때는 학교폭력 피해자 인 줄로만 알았는데, 알고 보니 가해자였습니다. <br> <br>송명근 선수에게 맞은 피해자는 응급실까지 가야했고 결국 배구의 꿈도 접었다고 하는데요 <br> <br>어쩌다, 이렇게 폭력이 일상이 되고, 가해와 피해가 뒤엉켰을까요? <br> <br>이번에도 대책을 세우지 않는다면 학폭의 야만은 계속될 겁니다. <br> <br>오늘 뉴스 여기까지입니다. <br> <br>내일도 뉴스에이입니다.
